해외

뉴욕 스테이크 맛집 갤러거스(Gallagher’s Steakhouse) 점심 방문 후기

Uhey 2025. 12. 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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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테이크 맛집 갤러거스(Gallagher’s Steakhouse) 점심 방문 후기

뉴욕 여행에서 꼭 넣어야 할 스테이크 맛집을 찾으신다면,
갤러거스 스테이크하우스(Gallagher’s) 를 추천드립니다.
1927년부터 이어온 정통 뉴욕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여전히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장소입니다.


예약 & 방문 팁

  • OpenTable / 구글 지도 예약이 간편
  • 점심(12–14시) 시간대는 웨이팅 거의 없음
  • 팁 자동 포함되어 별도 계산 필요 없음
  • 대표 메뉴: Porterhouse, Filet Mignon
    (미디엄 레어나 미디엄 추천)

📍 228 W 52nd St, New York, NY 10019
써밋에서 도보 약 30분 거리
계획이 정해져 있다면 미리 예약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사람은 적었지만 일정 조절을 위해 예약이 안전합니다.)
 

매장분위기

매장은 뉴욕 감성이 물씬 나면서 서버도 백인 할아버지가 해주셨어요
뉴욕 느낌과 분위기 내기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뉴욕 겔러거스 스테이크 하우스

 
세팅은 이렇게 해주시는데, 여기서 컵, 앞접시, 식기류는 메뉴 바뀔 때마다 계속 바꿔 주셨습니다.
 

커트러리 세팅

 
보시면, 아시아인들 엄청 많은거..ㅋㅋ.. 
저는 특별히 상관없긴 했어요
미리 예약해서 안내 받은 자리도 다른 후기에서 자주 보이던 곳이었어요 ㅋㅋ
 

매장 분위기

 

런치 코스 구성 & 주문 메뉴

갤러거스는 런치 코스 가성비가 좋기로 유명합니다.
에피타이저 – 메인 – 디저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희가 주문한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카테고리메뉴평가
에피타이저 시저샐러드, 클램차우더 무난한 편
메인 8oz 필레 미뇽 × 2 (M / MR) 부드럽고 풍미 좋음
디저트 치즈케이크, 아이스크림 적당히 달달, 마무리 좋음

참고로 연어 메뉴는 평이 좋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메뉴판 / 와인 메뉴

 

맛 리뷰

✔ 에피타이저

  • 클램차우더는 토마토 베이스의 마녀 수프 느낌
  • 샐러드는 깔끔하지만 특별한 임팩트는 없음
에피타이저 클램차우더 / 시저샐러드

 

✔ 스테이크

  • 처음 썰 때 촉촉 + 부드러운 식감
  • 시간이 지나면 조금 질겨지기 시작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퀄리티😊

전담 서버님이 물과 식기류를 계속 케어해주셔서
가격 대비 서비스 만족도는 높았어요.

★ 런치 기준, 2인 약 200달러 내외
(메뉴 선택에 따라 상이)

 

8oz 필레 미뇽 × 2 (M / MR)

 

총평

뉴욕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갤러거스 런치 코스는 분위기 내는 용으로는 딱 좋아요!
티본 스테이크라던지, 3대 스테이크.. 근본은 다르다고 하지만, 중요한 건 그 돈을 쓰고 내가 스트레스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인 거잖아요. ㅎㅎ 저는 분명 1인 20만원 이상 내고 나면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기 때문에 신혼여행 분위기도 내면서 스테이크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 전통 뉴욕 분위기
✔ 무난하지만 안정적인 맛
✔ 여행 첫 스테이크로 추천
재방문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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