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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신혼여행 DAY 2] 서밋 전망대 & MoMA 무료입장 & 스테이크 맛집 동선 꿀팁 Perfect NYC Day 2 Itinerary: SUMMIT One Vanderbilt, MoMA Free Entry, Steakhouse & More!

Uhey 2025. 8. 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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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2일차 여행 코스 – 써밋 전망대부터 모마까지, 완벽 꿀팁 대방출

드디어 밝은 2일차입니다.

2일차는 다른 날들보다 더 바쁘게 움직였는데요, 완벽한 동선으로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지 않아 정말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Perfect NYC Honeymoon Itinerary – Day 2 Vlog with Hidden Tips

t's finally the bright second day.

Day 2 was busier than other days, and it is a course I really recommend because it is not physically difficult with perfect movement.

I'll introduce it to you now.

 

 

뉴욕 신혼여행 DAY 2 일정 요약

  • 차차말차 레모네이드 → 써밋 전망대 →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 뉴욕 공공 도서관 굿즈샵 → 갤러거스 스테이크 하우스 → 모마 현대미술관 →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
  • 현대카드 MOMA 무료 입장: 한국에서 미리 신청하면, 동반 1인까지 무료 입장 가능!

New York Honeymoon Day 2 – Itinerary Overview

  • Cha Cha Matcha Lemonade → SUMMIT Observation Deck → Grand Central Terminal → NY Public Library Gift Shop → Gallagher's Steakhouse → Museum of Modern Art (MoMA) → Magnolia Banana Pudding
  • MoMA Free Entry with Hyundai Card: Pre-register in Korea and enjoy free admission for two!

 

 

나가자마자 바로 보이는 유명한 뉴욕 건물..

뉴욕은 건물이 획일적인 듯하다가도 이렇게 멋있는 건물들이 많이 보여요

특히 이 건물은.. 창문 하나 없지만, 참.. 기념비적인 건물이긴 합니다.

 

아침 – 차차말차 레모네이드로 산뜻하게 시작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뉴욕 감성 카페

  • 레몬향이 진한 시그니처 음료와 말차 라떼가 인기.
  • 가벼운 브런치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기에 딱!

레모네이드 말차 라떼를 먹었는데요, 말차 맛보다는 레모네이드 맛이 강하게 났습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말차 열풍이 엄청 나서 말차의 씨가 말랐다는 기사를 보았는데요, 아닌게 아니라 정말 뉴욕에서 말차 많이 마시더라구요. 저도 두 번 정도 먹었는데,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써밋 전망대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으니 오전에 여유있게 한잔 들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단, 전망대 올라갈 땐 다 마시고 올라가야합니다)

Morning – Start with Cha Cha Matcha Lemonade

H3. A Popular NYC Café Among Koreans

  • Signature drinks include matcha latte and tangy lemonade.
  • Perfect light breakfast to kickstart your day!

 

 

오전 – 써밋 원 밴더빌트 전망대 (SUMMIT One Vanderbilt)

뉴욕 전경을 360도로 감상

  • 반짝이는 유리 바닥과 거울 인테리어로 SNS 사진 필수.
  • 사전 예약 필수, 오전 시간대가 상대적으로 한산.

오늘의 써밋은 맑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을 통해 써밋 예약을 하려고 보았는데요, 전날 예약을 하려고 보니 이미 예약이 가득찼다고요... 아쉬운 마음에 써밋 공홈을 들어갔는데 예약이 되더라구요? 인기 자리인 선셋 시간대를 제외하곤 모두 예약 가능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다만, 마이리얼트립보다 비싸다는 사실.. 예약은 일주일 전에 미리 해두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마이리얼트립 써밋 예약 페이지는 하단입니다.

https://myrealt.rip/JOIEfe

 

[시티트립 써밋 전망대] *E티켓 최저가보장! 뉴욕써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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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s.myrealtrip.com

 

Late Morning – SUMMIT One Vanderbilt Observation Deck

Panoramic Views of Manhattan

  • Glass floors and mirrored interiors make for Instagram-worthy photos.
  • Reserve in advance – mornings are less crowded.

 

 

써밋 전망대 이용 방법

가방이 좀 큰 분들은 가방 검사를 하고 들어가야합니다.

들어가면, 표 검사 하고(어플, 사진으로 확인 가능) 신발은 봉지 씌워서 가야합니다.

후기 보면 원피스, 치마 안된다고 써있는데, 아주 미니 드레스 입고 들어가시는 분들도 봤으니 크게 염려마세요(앞에서 막지 않습니다. 다만, 바닥도 거울이라 비칠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주세요)

신발에 봉지 씌우고 나면 이런식으로 얼굴 인식을 해야하는데요, 나중에 얼굴 인식 하기 위해 찍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일행 중 한 명만 해도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써밋 전망대 이용 꿀팁

1. 오전 시간대가 한산하니, 오전 9시 이전에 도착할 것!
저는 8시반 도착했고, 그 때도 이미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저희 뒤로 사람이 더 많았다는...ㅎㅎ 

2. 전망대는 3개 층으로 나뉘어져있는데요, 한 번 윗층을 올라가면 절대 아래층으로 못 내려가기 때문에, 진짜 실컫 구경하고 올라가세요.

참고로 1층이 가장 유명한 실버 풍선 있는 포토존이 있는 곳이니 그 쪽에서 많이 찍으시고, 3층쪽은 기념품샵 같은 것만 있으니 별거 없습니다.

3. 곳곳에 사진기사가 있고, 유료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해놨는데, 저희 커플은 안 예쁘게 나와 모두 포기 ㅎㅎ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으니 너무 욕심 부리지 않아도 좋아요

 

SUMMIT One Vanderbilt

 

 

기념품샵에서 저는 살게 눈에 보였지만, 비싼 관계로 자석 하나만 사서 나왔습니다.

총 소요 시간은 1시간 좀 안되게 걸렸어요

 

SUMMIT One Vanderbilt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 뉴욕 공공도서관

역사적인 명소 + 감각적인 굿즈샵

  • 웨딩 촬영 명소로도 유명한 천장 벽화.
  • 도서관에서는 뉴욕 감성을 담은 문구류와 기념품 득템.

써밋에서 재밌게 사진 찍은 후 나와서 저희는 바로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로 갔습니다.

불과 도보 5분 거리라 안 갈 이유가 없었어요.

그랜드센트럴 터미널이 유명한 이유는.. 사실 영화, 드라마의 장소이기 때문인데요, 대표적으로 가십걸의 세레나 첫 등장 씬이 바로 이곳이에요. 저는 가십걸 너무 좋아했던 터라 여기서 기념샷 하나 찍으러 왔는데, 저같은 사람 많기 때문에 독사진은 넣어둬..

 

여기서 갤러거스 스테이크 하우스가 도보로 20분 정도 걸려서 걸어가는 길에 보인 뉴욕 공공도서관 굿즈.

여기가 모마보다 기념품 훨씬 예뻐서 다 사고싶었지만, 참고 2026년 달력 하나 겟했어요.

겔러거스 스테이크 하우스 예약 시간 늦을까봐 천천히 구경하지 못한게 못내 아쉽습니다.

여긴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에 있었어요.

Grand Central Terminal & NY Public Library

Historic Vibes & Unique Souvenirs

  • Iconic celestial ceiling – a favorite for wedding shoots.
  • Library gift shop offers classy NYC-inspired stationery and gifts.

 

갤러거스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고기 러버의 천국

미디움 레어 & 하우스 와인 추천

  • 90년 전통의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로 뉴욕 스테이크의 정수를 맛볼 수 있음.

예약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해서 바로 입장했습니다.

한국인들 맛집답게.. 상당히 한국인들이 많이 보였던 점.. 잠깐 한국인가 싶었답니다.

Gallagher's Steakhouse

A Paradise for Steak Lovers

  • Signature dry-aged steaks with a rich, smoky flavor.
  • Medium rare is a must, paired with house wine.

Gallagher's Steakhouse NYC

 

 

고풍스러운 식기 세팅

코스 요리답게 계속해서 식기류를 바꿔주셨어요.

 

Gallagher's Steakhouse NYC

 

런치 세트로 주문.

고기는 미디움 레어, 미디움으로 각각 하나씩 주문했고요,

클램차우더와 시저샐러드로 각각 하나씩 주문,

고기는 같은 걸로 주문했었어요(지금 보니 다른 걸로 해볼걸 싶긴합니다)



식사 후기는요,

시저샐러드는 맛있었고, 클램차우더도 마녀스프 맛이긴 했지만, 맛있었어요.

고기도 아주 even한 굽기로 턱이 안 좋은 제가 먹기에도 부드럽게 잘 씹혔습니다.

신혼여행 분위기가 물씬 나서 정말 좋았어요.

예약할 때 허니문이라고 쓰니까 나중에 초코케이크도 서비스로 하나주셨어요.

 

무엇보다 보틀러라고 해야하나요. 직원분이 전담 마크해서 불편함 없이 해주셔서 기분 좋게 팁을...22%...

예. 총 금액을 생각하지 않고 눌러버렸네요 ㅎㅎ

괜히 분위기가 22%를 누르게 만들었습니다.

 

 

모마 현대미술관 (MoMA)

현대카드 무료 입장 꿀팁

  • 현대카드로 동반 1인까지 무료 입장 가능 → 총 2명 무료!
  • 구스타프 클림트, 앤디 워홀 등 현대미술 명작 감상.

배부르니,, 잠이 사악 오길래 숙소에서 한숨 잔 후 모마로 갔습니다.

모마는 6시에 문을 닫길래.. 4시에 간신히 도착했습니다.

상당히 줄이 길었으나, 현대카드 입장줄이 별도로 있어 대기 없이 바로 입장 가능했고, 현대카드로 1인만 입장 가능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2인까지 무료 입장이라 무사 통과했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좋았고, 제가 갔던 어느 미술관보다 소장품이 많았습니다.

다음엔 꼬옥 도슨트와 함께 하고 싶어요.

 

Museum of Modern Art (MoMA)

H3. Free Admission Tip with Hyundai Card

  • Free entry for two with prior registration.
  • Enjoy masterpieces by Gustav Klimt, Andy Warhol, and more.

 

 

끝나고 굿즈샵 방문 안 할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거의 마감 시간대에 방문하다 보니, 미술관만 보기도 벅찼던 시간.

결국 결정을 하지 못하고 모마 기념품샵에서 아무것도 못 사고 나왔어요... 그림 꼭 사고싶었는데..ㅠ

바로 앞 굿즈샵은 7시까지 해서 구경했는데, 똑같은 건 없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와서 알게된 사실은.. 여기 말고 다른 더 큰 굿즈샵이 있었단 사실.

뉴욕에 한 번 더 방문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의 바나나푸딩

  • 부드럽고 달콤한 디저트로 하루를 마무리.

매그놀리아 베이커리 바나나 푸딩에 대해서 너무 달다는 평이 많아 안 갈까 했는데요, 직업적인 이유로 안 갈 수가 없어 방문했어요.

그런데 왠걸.. 너무 맛있어서 하나만 산걸 후회할 정도였어요.

Small 사이즈로 샀더니 양도 그리 많지 않았고요. Medium 사이즈로 하나 사서 둘이 노나먹으면 딱일 듯합니다.

 

대기시간은 좀 길었던 편입니다.

 

Sweet Ending – Magnolia Bakery’s Banana Pudding

  • Iconic NYC dessert to wrap up a perfect day.

 

저녁으로 피자 한 조각

피자 한 판 먹으러 왔어요.

조스피자는 아쉽게도 못 갔고, 근처 피자집이 있길래 그냥 워크인으로 방문.

생각보다 맛있었는데, 여기서 남편과 이번 여행 처음이자 마지막 말다툼.

외국인들도 외국인의 싸움은 흥미로웠나 봅니다. 큰소리로 싸운 것도 아닌데, 눈치로 싸우는 게 티가 났던 것 같아요. 시선이 따가워서 휴전하고 포장 얼른 해서 나왔네요.

 

마르게리타 피자는 생각보단 맛있었지만, 제 입맛엔 역시 도미노 피자가 짱입니다만.

 

 

계획을 촘촘히 하고 간 편은 아니라서요.

원래 4일차에 가려고 했던 우드버리 아울렛을 3일차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날 버스 예약을 하려고 봤는데, 안되길래 판매자님께 채팅으로 물어봤고, 그냥 아무 날짜로 결제하면 바로 메일 보내주시겠다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마이리얼트립..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참 편했습니다.

 

마이리얼트립 우드버리 아울렛 티켓 구매는 하단 참고해주세요

https://myrealt.rip/JON9c9

 

[시티트립 우드버리아울렛 왕복버스] *E티켓 최저가보장!

[시티트립 우드버리아울렛 왕복버스] *E티켓 최저가보장! 뉴욕출발 / 예약X / 즉시사용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미국여행

experiences.myrealtrip.com

 

 

여행 꿀팁

  1. 현대카드 무료 입장 사전 신청 필수 (앱에서 가능).
  2. 써밋 전망대 → 그랜드센트럴 → 도서관 → 갤러거스 → 모마 → 매그놀리아 순서로 이동 시 도보 동선이 효율적.

Travel Tips

  1. Pre-register Hyundai Card for MoMA free admission.
  2. Follow the route: SUMMIT → Grand Central → Library → Gallagher's → MoMA → Magnolia for efficient walking distance.

Our NYC honeymoon Day 2 itinerary included SUMMIT One Vanderbilt, free MoMA entry with Hyundai Card, Grand Central, NYPL gift shop, Gallagher's Steakhouse, and Magnolia's banana pudding. A perfect day with great tips for first-time travelers!

 

 

 

다음 편에서는 우드버리 아울렛 꿀팁과 전망대 입장 꿀팁 들고 올게요:)

 

--- 마이리얼트립 링크는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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